강북구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둘러보기

사용자 모임

편집 안내

도구

인쇄/내보내기

다른 프로젝트

강북구(江北區)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북동부에 있는 자치구이다(1995년 도봉구에서 분리). 구 전체 면적은 23.60km2(서울시 면적의 약 3.90%)로 그 중 공원녹지 지역이 12.922km2로 구 전체면적의 54.8%를 차지한다. 북동쪽으로는 도봉구, 동쪽으로는 노원구, 남쪽으로는 성북구, 서쪽으로는 경기도 고양시, 북쪽으로는 경기도 양주시와 접한다. 구청장은 박겸수이다. 한강 이북에 위치해서 강북이라고 했으나 실제로 한강과 접해 있지는 않다.[2]

강북구 면적은 23.61km2로서 서울시 면적 605.52km2의 3.9%를 차지한다. 13개 동 중에서 가장 큰 면적을 관할하는 동은 우이동으로 10.95km2(구 전체면적의 46.4%)이며 가장 작은 동은 번 제1동으로 면적은 0.55km2(구 전체면적의 1.3%)이다. 강북구는 서울특별시의 동북단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은 노원구, 도봉구, 서쪽은 경기도 고양시, 남쪽은 성북구, 북쪽은 경기도 양주시, 도봉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서울의 외곽 지역이다. 지형적으로는 서부산지, 중앙저지, 동부산지로 구분되며 서부의 산지는 태백산맥 철령 부근에서 갈라져 서남쪽으로 달리는 광주산맥 지맥의 일부로 이 광주산맥은 서울 부근에 이르러 웅장한 산세를 이루게 된다. 지질은 중생대 말에 관입한 화강암이 지반의 상승과 침식작용으로 지표에 노출된 후 절리와 표면의 풍화작용으로 지금의 모습과 같이 산세가 험준하고 경사가 심한 암벽 봉우리를 형성하게 되었다.[4]

인근에 북한산이 있고 시 외곽에 위치해 있으며 1990년 이후 강수량이 감소하면서 맑은 날씨의 일수가 증가하고 있다. 하절기에 강수량이 많고 사계절이 뚜렷한 온대몬순 기후를 나타내고 있으며, 산지가 많은 강북구는 도심에 근접해 있으면서도 서리와 눈을 많이 볼 수 있어 도심과 비교하여도 계절의 변화를 뚜렷이 느낄 수 있다.[5]

강북구의 행정 구역은 미아동, 번동, 수유동, 우이동 4개의 법정동과 13개의 행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북구의 면적은 23.60km2로서 서울시 면적 605.21km2의 3.90%에 해당하며, 인구는 2012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142,150세대, 346,493명이다.[6]

행정구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