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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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역(江西區域)은 남포시의 구역이다.

남포시의 서남부에 위치한다. 서쪽은 온천군, 증산군에 닿아 있으며 동쪽으로는 천리마군과 접한다. 북쪽은 대동군과 접하며 남쪽은 대안구역용강군에 접한다.

1952년에 일부가 증산군으로 분리되었고 1978년에 대안시로 개편되었으며 1979년에 남포시 대안시가 되고 2004년에 대안구역(대안군), 룡강군, 천리마구역(천리마군)과 함께 평안남도의 일부로 개편하였다. 그러나 2010년에 남포시가 구역을 다시 내오면서 강서군은 남포시의 강서구역으로 개편했다.

14동 6리로 구성된다.

덕흥리 고분, 강서삼묘(삼묘리에 위치)와 같은 고구려 유적들이 다수 남아 있다.

1950년대 1차 5개년 계획이 실시할 때, 김일성 국가주석이 강서군 청산리를 방문하여 “청산리정신, 청산리방법”을 통해 새로운 영농과정과 농업발전을 도모하던 곳으로 유명하다. 청산리에는 문화회관, 극장, 도서관 등 문화시설이 집중되어 있고, 외국인들을 위한 관광지로 만들어져 있다.

김일성의 두 번째 배우자 김성애, 상명대학교의 설립자 배상명이 강서군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