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도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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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상국(開發途上國, 문화어: 발전도상나라, 영어: developing country) 또는 약칭 개도국선진국에 비해 산업의 근대화와 경제개발이 크게 뒤쳐지고 있어 현재 경제성장을 목표로 하는 나라를 일컫는다. 보통 후진국과 같은 뜻으로 통용되며, 발전도상국이라고도 한다. 지구 상의 대부분 국가는 개발도상국에 해당되며, 개발도상국 간에도 경제 및 산업의 발전 격차가 심하기 때문에, 상위권의 개발도상국들을 중진국(신흥 공업국)이라는 명칭으로 통칭하기도 한다.

이전에는 경제개발이 늦은 나라를 저개발국(less-developed country, LDC), 또는 후진국(undeveloped country)이라고도 불렀으나 지금은 일반적으로 개발도상국이란 용어로 통용되고 있다.

고도의 산업 발전을 이수의 선진국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가 여기에 포함되며, 개발도상국의 대부분은 동유럽, 동남아시아, 서아시아,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아프리카중남미에 위치하고 있다.

2020년 유엔 세계경제상황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개발도상국으로 분류되고 있다.[1][2]

다음 국가들은 국제 통화 기금의 2014년 4월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와 세계 은행 자료에서 개발도상국으로 분류되고 있다. (가나다 순)[3][4]

IMF Developing Countries Map 201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