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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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쇠 괄호

괄호(括弧), 묶음표(-標), 브래킷(영어: Bracket)은 숫자, 문자나 문장, 수식의 앞뒤를 막아서 다른 문자열과 구별하는 문장 부호의 하나이자 기호를 말한다.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이 용어는 가끔은 직사각형이나 사각형 형태로 적용된다.[1]

모든 종류의 괄호는 출판에 따라, 또 언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 변환에 의거하여 쓰인다. 아래의 설명 가운데 한자 키와의 조합으로 만든 문자열은 전 세계적으로 공통으로 쓰이는 문자열이 아닌 도형으로 쓰이는 문자열 취급된다.

아래의 괄호가 문서에서 주로 쓰인다.

쿼티 자판이나 두벌식 자판에서는 화살괄호를 제외한 모든 괄호를 바로 입력이 가능하나 세벌식 최종 자판에서는 대괄호, 중괄호를 바로 입력할 수 없다.

영어로는 parentheses 혹은 brackets 라고 한다.

영어로는 braces 라고 한다.

영어로는 square brackets 라고 한다.

홑화살괄호, 곧 앵글 브래킷은 인용 부호로 활용하며, 문장에서 인용을 알리는 인용부호나 주의를 환기할 때, 또 단행본이 아닌 문건이나 논문 제목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한국어의 가로쓰기에서 세로쓰기 괄호인 홑낫표가 사용되던 자리에 동일하게 사용된다. 작은 따옴표 표기 자리에 기입할 수 있다.

한국어에서는 일반적인 가로쓰기에서 단행본인 책이나 논문집 제목이나 주요 문건, 인용문을 표현할 때 사용한다. 세로쓰기의 겹낫표를 사용하던 용례와 동일하게 사용한다. 한국어 표기에서 큰 따옴표 자리에 활용할 수 있으며, 프랑스어독일어 표기에서 한글 표기와 반대 순서인 '》《' 형태로 큰따옴표처럼 사용한다.

세로쓰기에서 활용하던 문장부호로 여러 이유로 가로쓰기까지 이어졌다. 2020년 기준, 가로쓰기에 익숙한 60대 미만의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은 낫표 사용이 불편하다. 하지만, 보수적인 글쓰기를 하는 법원, 국가기관 등에서 여전히 활용한다. 가로쓰기를 기준으로 국민 대부분이 불편해하는 낫표에 대해서 2012년 국립국어원의 문장부호 지침에서 낫표 사용을 중지하고 화살괄호만을 원칙으로 하였으나, 국가기관들의 반발로 2015년 화살괄호와 낫표를 원칙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변경하였다.

낫표는 본래 세로쓰기를 위해 사용하던 기호이다. 홑화살괄호와 용례가 같으며 가로쓰기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홑낫표는 인용부호나 주의를 환기할 때, 또 논문 제목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현재는 보수적인 글쓰기를 하는 정부법률 문건이나 학술논문 등에서 일부 사용하며, 학술 논문에서는 점차 사용례가 줄어들고 있다. 일반적인 독서를 위한 한국어 서적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다. 다만, 일부 보수적인 글쓰기를 하는 출판사에서 따옴표 대신 사용한다.

이 밖에 "〔 〕", "【 】" 등의 괄호도 있다.



large

parentheses




large
square
brackets




large
curly
brackets



more curly
brackets


horizontal square

brackets


horizontal parentheses


horizontal curly brackets


tortoise shell brackets

위에서부터 대괄호, 중괄호, 소괄호, 홑화살괄호, 꺾은 괄호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