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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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번역(영어: Google Translate)은 텍스트 번역을 위해 구글이 무료로 제공하는 다언어 기계 번역 서비스이다. 안드로이드, iOS웹사이트 인터페이스, 모바일 앱, 그리고 개발자들이 브라우저 확장과 응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는 API를 제공한다. 다른 언어로 번역되는 대상은 문자의 단락, 문서나 웹페이지이다. 대한민국에서는 "구글 번역기"라는 용어도 이따금씩 사용되지만 구글이 밝히는 정식 용어는 "구글 번역"이다. 구글 번역은 100개가 넘는 언어를 다양한 수준에서 지원하며 2017년 5월 기준으로 날마다 500,000,000 (5억)명 이상의 요청을 처리한다.

통계 기계 번역 서비스로 2006년 4월부터 시작되었으며 언어 데이터를 모으기 위해 사용해 유엔유럽 의회의 구술 기록을 사용했다. 언어를 직접 번역하지 않고 먼저 텍스트를 영어로 번역한 다음 대상 언어로 변환하는 식이었다. 번역 중에는 최고의 번역을 결정할 수 있도록 수백 건의 문서 중 패턴들을 찾아본다. 정확도는 수차례 비판을 받았다. 2016년 11월, 구글은 구글 번역이 신경 기계 언어 엔진인 구글 신경 기계 번역(GNMT)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하였으며, 이는 조각 단위가 아닌 한 번에 전체 문장을 번역해준다. 가장 적절한 번역을 찾아내기 위해 더 넓은 문맥을 사용하며 그 다음 재정렬하여 적절한 문법으로 인간이 구사하는 것과 같은 내용으로 맞춘다. 처음에는 2016년에 일부 언어에만 활성화되었다가 GNMT는 점차 더 많은 언어를 위해 사용이되고 있다.

이 서비스는 2006년 4월 28일에 처음 선보였다. 그 전까지 구글은 바벨피쉬, AOL, 야후 등의 번역 서비스에도 쓰였던 시스트란 기반 번역기를 사용하였다.[1]

Babel Fish와 AOL, Yahoo!, MSN 등 내부적으로 시스트란를 사용하는 번역 서비스와 달리 구글은 독자적인 번역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구글 번역 엔진, 기계 번역 중에서도 통계적 기계 번역이라는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이 방법은 the United Nations Documents를 데이터로 닦아왔다. 번역된 데이터는 이백억 정도의 단어로 구성된다. 원래는 방법과 이를 목표 언어로 번역한 (유엔 번역사의 손에 의한 것)것을 사용하여 패턴을 찾아 그 때 번역에 필요한 전문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차기 버전은 현재 아랍어 - 영어 등의 번역에 관해서는, 오픈 베타 테스트 단계에 있다.

이 서비스는 또한 웹페이지를 번역할 수 있다. 번역할 수 있는 단락의 수(줄바꿈 태그 "<br>"등으로 표시)는 페이지 단위로 제한되어 있지만, 웹페이지의 텍스트가 "<br>"없이 분할되어 있는 경우는 수천 어로 이루어진 장대한 웹페이지도 번역할 수 있다.

그러나 다양한 말이 전혀 관계없는 언어로 번역되는 문제도 일어난다.

구글 번역은 모바일용으로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지원된다. 음성 입력이나 다언어 번역, 실시간 번역 같은 웹 전용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본 기능에 모바일 전용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Google 번역에 지원되는 언어는 다음과 같다.[2]

다음 언어는 아직 Google 번역에서 지원하지 않지만, 번역 커뮤니티에서는 가능한 언어이다.[3]

많은 언어가 지원되며 외국인과도 쉽게 대화가 가능하다. 게다가 특정 페이지 전체를 번역하여 하나하나 번역하지 않아도 되기도 한다.

잦은 오류로 이상하게 번역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외국인이 한국어로 번역하는 경우 반말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영어를 번역할 때 대문자로 입력하면 번역이 잘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