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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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金與正[1], 1987년 9월 26일 - )은 조선로동당 제2대 총비서이었던 김정일[2][3] 3남 4녀 중 4녀이다.

2011년 전까지 공개 석상에 보이지 않았으나, 2011년 1월 14일에 싱가포르 공연장에서 김정일의 차남인 김정철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자동차에 타는 모습을 KBS가 포착 하였다. 또한 친아버지인 김정일 사후 영결식장에서 포착되기도 하였다. 현재는 조선로동당 비서실에서 비서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김여정은 로동당 중앙위원회 행사과장이라는 직책을 맡고 있었다고 한다. 2015년 1월초 최룡해의 차남 최성과 결혼했다는 추측이 제기됐다.[4][5]

2014년, 김여정이 리수용 외무상의 조카와 결혼했다. 한국 정부도 첩보는 인정했지만, 확인은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남편은 김 제1위원장의 통치자금 집행기관인 노동당 39호실에서 근무하며, 리수용 외무상은 김정은, 김여정 남매의 스위스 유학시절 스위스 주재 북한대사로 오랫동안 있으면서 키다리 아저씨 같은 역할을 했다.[6]

2014년 10월 3일, NK지식인연대가 북한 내부와 접촉해 파악한 바에 따르면, 김정은이 건강 문제로 자취를 감춘 직후 당 정치국 긴급회의가 소집됐다고 한다. 그런데 이를 주관한 인사는 다름 아닌 김여정이었다.[7] CNN은 김정은 제1위원장이 40일간 공개석상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자, 김여정이 북한을 통치하고 있을 가능성을 보도했다.

2014년 10월, 북한 낙원무역총회사는 한국 남북경협경제인연합회(이하 남경련)와 2015년 봄 서울에서 ‘남북 민족음식 예술문화 대축제’를 열기로 합의하고 우리 측에 참가 의향서를 보냈다.[8] 북측이 남경련에 보낸 의향서에 김여정의 직책이 노동당 대외사업부 부장(장관급)으로 명시돼 있었다.[9]

2014년 11월 27일, 북한 관영 조선중앙TV는 김여정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차관급)이라고 소개했다.

2014년 12월 11일, 김정은의 동생 김여정이 우리의 청와대 비서실장 격인 조선노동당 서기실장(장관급)으로 격상된 것으로 알려졌다.[10]

2015년 5월, 한국 국정원은 김여정이 현재 임신을 했고, 5월에 출산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11]

2016년 1월, 노동신문에 보도된 사진에 김여정이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었다.[12] 2015년 4월에도 반지를 낀 동영상이 보도되었다.

2016년 5월 20일, 김여정(29)은 북한 권력서열 2위 최룡해(66)에게 반말을 한다고 보도되었다.[13]

2017년 1월 12일, 미국은 김여정이 1989년생이라고 파악하지만, 대한민국 통일부는 1987년생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14]

2020년 6월 16일, 김여정이 도발발언 후[15] 4일만에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 170억이 들어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경기도 개성시에 위치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시켰다.

2021년 1월, 김여정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과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직에 유임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