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망디 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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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미국: 1,465명 사망, 5,138명 부상, 실종 및 포로;
영국: 2,700명 사망, 부상 및 포로
캐나다: 500명 사망, 621명 부상 및 포로[1]
합계: 총 10,424명 사상 및 포로

D-Day:
나치 독일: 9,000여 명 사상 및 포로

노르망디 침공 또는 노르망디 상륙 작전(Battle of Normandy)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연합국이 개시한 가장 큰 규모의 상륙 작전으로 1944년 6월 6일 연합군이 프랑스 북부 해안인 노르망디 지역을 공격하면서 시작되었다. 오버로드 작전의 일부였으며, 노르망디 상륙이 성공적으로 이뤄진 이후 연합군은 노르망디에 교두보를 구축할 수 있었다. 연합군은 미국, 영국, 캐나다, 자유 프랑스군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폴란드 서부군, 벨기에, 체코슬로바키아, 그리스, 네덜란드의 파견군이 연합군의 육상 전역에 참여했다.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의 공군 지원 및 노르웨이 해군의 지원도 있었다.[4][5][6]

노르망디 상륙 작전은 1944년 6월 6일 밤 공수부대가 노르망디에 투입되고, 공군의 대규모 폭격, 해군의 지원 사격 이후 개시되었다. 작전 초기 소드 해변, 주노 해변, 골드 해변, 오마하 해변, 유타 해변에서 상륙 작전이 개시되었다. 미군은 오마하와 유타 해변에 투입되었고, 영국군은 소드 해변과 골드 해변에 작전을 개시했으며 캐나다군이 주노 해변에 상륙하였다. 저녁이 되자 남아있던 공수부대가 노르망디 지역에 상륙하면서 상륙 작전은 완료되었다.[7]

상륙 지점:서→동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