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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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당제(多黨制, Multi-party system)는 정당제의 일종으로, 3개 이상의 정당이 존재하는 형식의 정치 형식을 따른다.

고전적인 정치학에서는 양당제를 이상적인 정치체제로 인식하였으나, 현대에 들어서면서 다당제가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합의의 정치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정치체제로 부상하고 있다.

프랑스와 같은 국가가 이런 다당제 국가에 속한다. 양당제에 비하여 소수 의견이 더욱 폭 넓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당제 또한 그 특징에 따라 분극적 다당제와 분절적 다당제로 나뉜다.[1]

분극적 다당제의 특징으로 사르토리는 아래와 같은 것들을 들고 있다.

이런 특징이 가장 잘 나타나는 국가는 이탈리아이다. 이런 분극적 다당제의 특징은 안정된 정치연합의 형성을 방해한다.

온건 다당제라고도 불린다. 그 특징은 아래와 같다.

이런 특징은 북유럽 국가들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