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국왕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둘러보기

사용자 모임

편집 안내

도구

인쇄/내보내기

다른 프로젝트

로마 국왕(라틴어: Rex Romae)은 로마 왕국의 최고 수장이었다. 창건자 로물루스를 제외한 로마의 왕은 모두 로마의 국민이 선출하여 평생 재임하였으며, 아무도 군사력으로 왕좌를 찬탈한 적이 없었다. 왕을 선출하는 데 세습 원칙이 있다는 기록은 없지만, 기원전 5세기 타르퀴니우스 프리스쿠스는 죽은 왕의 혈통을 물려받은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고대 역사가들은 로마 왕정의 왕이 혈통이 아닌 자신의 덕성에 따라 선택되었다고 진술하였다.

초기 로마는 공화정이 아닌, 왕(rex)이 다스리는 나라였다. 왕은 국민에 대하여 절대적인 권력을 누렸다. 원로원은 약한 형태의 과두정으로, 이들의 행정권은 미약하였다.

왕의 상징으로는 권표(fasces)를 든 12명의 릭토르와 상아 왕좌, 자주색 토가(toga picta), 붉은 신발, 머리에 쓴 하얀 왕관이었다. 오직 왕만이 자주색 토가를 입을 수 있었다.

국가의 최고 권력은 왕에게 있었는데, 그 위상은 다음과 같다.

고대 로마의 정치

공화정
기원전 508년기원전 27년
제정
기원전 27년서기 1453년

원수정
기원전 27년서기 284년
전제정
284년1453년

서방
395년476년

동방
395년1453년

집정관
법무관
재무관
정무관대리

조영관
호민관
감찰관
총독

독재관
기병대장
칸슐러 트리뷴


삼두 정치
10인회

레가투스
둑스
오피키움
프라이펙투스
비카리우스
10인단
릭토르
26인단

군부총감
임페라토르
원수(제1인자)
폰티펙스 막시무스
아우구스투스(정제)
카이사르(부제)
사두 정치

임페리움
모스 마이오룸
콜리지얼리티

로마 시민권
아욱토리타스
쿠르수스 호노룸

다른 국가 · 지도
 정치 포털
보기  토론  편집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