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철호가사업하는기계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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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 혹은 강태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은 평양직할시 만경대 구역 근처에 위치를 하고 있는 공장으로써 북한이 만든 반도체 공장으로써 현재 북한이 여기에 군수 일용품 직장으로써 파운드리할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만든 공장이다.[1][2][3]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은 2013년부터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어 결국 김정은이 이때부터 2016년까지 현지 지도를 하여 많은 료해를 한 사실이 밝혀졌다.

리철호가 사업하는 집적회로 공장은 2013년부터 김정일의 관저 근처에 2013년부터 건립이 되어 많은 집적회로 생산 장비들을 포함한 에칭가스레지스트를 도입하여 생산하기 시작을 하였고 이때 제프리 루이스 박사가 증언하기로는 여기가 ASIC 제작을 비롯한 많은 반도체를 생산하고 있는 곳으로 밝혔다.[4]

그리하여 현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여기를 비롯한 평양 집적회로 시험 공장과 성천군에 위치하고 있는 89호 집적회로 공장과 함께 ASIC 제작을 파운드리 하고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하여 현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현재 전자 공업 발전 계획에 따라서 결국 반도체 생산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으며 111호 마스크 제작소를 비롯하여 Glocom에서도 팹리스 반도체 기업 및 디자인하우스 일을 맡고 있다.

로동신문2013년 5월 15일 김정은이 공장의 여러곳을 장시간에 걸쳐 돌아보고 건설정형과 관리운영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불과 7개월 동안에 공장 건설을 끝냈다는 군부대 지휘관의 보고를 만족하게 들었다고 빍혔으며 또 생산 조립장과 기계 가공장, 정보실, 설계실, 기술공정실, 전자도서실 등에 들려 지식경제시대의요구에 맞게 현대적인 과학기술에 기초한 생산체계를 확립하고 기계제품생산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할 수 있는 튼튼한 담보를 마련한데 대하여 기쁨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 기계공장에 대해 강태호가 사업하는 기계공장이라고 소개하고 공장의 정확한 명칭과 위치 그리고 생산제품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제프리 루이스 박사가 조선중앙TV에서 연구한 바 집적회로 공장이라고 확인을 하였고 실제 설계실과 기술 공정실이 있는 삼성전자의 회사 특성처럼 강태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 혹은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 역시 그런 직장이 있어 반도체 공장이다.

김정은의 현지지도에 인민복이 아닌 양복 정장 차림의 강태호 기계공장 지배인이 설명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이를 반증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역시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으로 공장이 변경된 상황에서도 현지지도를 온 김정은이 조선중앙통신은 이 공장이 김정은의 지시에 의해 건설됐으며, 김정은이 그동안 여러 차례 이 공장을 방문해 최첨단 정밀기계제품 연구개발과제를 주고 그 실현을 위한 은정깊은조치도 취해주었다고 보도하였다.

공장의 위치나 구체적인 생산품목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며 하지만 위치는 만경대구역 근처에 위치를 하고 있으며 특히 가공장과 조립장이 그대도 보도가 된 바와 같이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설계하고 생산하고 있다.[6]

고난의 행군 이후 공장 체계에서는 예산 체계로 운영이 되었음을 알수가 있었으나 2002년 7.1 경제개혁조치 이후로 평양 집적회로 시험 공장을 비롯한 모든 중간 공장 생산품을 수익 창출 방향으로 연구와 생산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독립 채산제를 전면적으로 실시를 하였다.

그리고 이것을 통하여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 역시 집적회로 생산품을 특히 자체 자산을 마련하기 위하여 파운드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설정을 하였으며 특히 군수품을 납품할 때 국정 가격으로 납품이 가능하도록 설정을 하였다.

특히 여기에서 운영하는 연구원들을 다른 공장에 전출이나 혹은 그런데로 진출을 할때 생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끔 훈련을 시킬 수 있음을 알수가 있으며 여기에 있는 공장에 대한 인력들은 대부분 제2자연과학원 인력들로 구성이 되어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대부분의 공장 특히 특수 체계의 공장들도 대부분 독립채산제로 설정을 하여 놓았으며 대부분 국정 가격으로 납품이 되어 있다.

김정은의 집권 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예산제에서 전면적으로 독립채산제로 설정을 하였으며 특히 평양 집적회로 공장평양 집적회로 시험 공장과 리철호 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에도 전면적으로 독립채산제를 갖추어 나가기 시작하였다.

2014년에는 기업이 가격을 제정할 수 있는 상품의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여기에는 대학에서 첨단기술제품을 수요자와 계약에 따라 생산하여 내화 및 외화로 판매하는 제품의 가격과 주문계약으로 생산한 제품 가운데 외화로 원가를 보상하여야 할 제품의 외화가격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반도체나 특히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여 판매한 수익을 자체로 예산에 포함시켜서 수익사업에 나설 수 있도록 전면적으로 허용을 하였으며 특히 국정가격의 판매를 전면적으로 없애고 자율적으로 시장에 의하여 조절할 수 있도록 허용을 하였다.

현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상당히 전자 공업에 투자를 하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 개발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현재 반도체 생산 장비나 특히 리소그래피 장비를 일본니콘의 생산 장비를 들여오고 있고 특히 에칭 장비는 독일Singulus 장비를 들여와서 개발을 하고 있다.

김정일김정은은 현재 반도체 장비를 자신의 예금에 맞게끔 들여오고 있으며 특히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과 89호 집적회로 공장, 그리고 평양 집적회로 시험 공장에도 들여왔을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더군다나 제프리 루이스 박사는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을 특정하여 반도체 생산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특히 실제로도 조선중앙TV로도 입증이 되어 보여주었다.

현재 제프리 루이스 박사와 오경섭 연구원은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과 더불어 89호 집적회로 공장에도 반도체 설비가 그것도 최신으로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8년 3월에는 150nm 4GB 디램을 개발하여 대한민국보다 3개월 앞서서 디램 개발에 성공을 거두었으며 2000년에는 130nm ASIC 제작기술을 확보하는 데 성공을 거둔 것을 조선중앙통신에서 특종보도를 하였다.[9][10]

2007년에는 45nm ASIC 제작 기술을 확보하는 데 성공을 거두었으며 2008년에는 65nm ASIC 제작 기술을 확보하는 데 성공을 거두어 조선중앙통신과 발명공보에 수록이 되어 파장이 일고 있다.[11][12][13]

2008년에는 20nm급 SiON 표준셀 라이브러리 레이아웃 방식의 패터닝 기술을 개발하여 발명공보에 수록이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4년에 20nm ASIC 제작기술을 확보하는데 성공을 거두었다.[14][1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삼성전자가 개발한 수준인 20nm급 저전력 LPHKMG 개발에도 성공하여 김정은 명의로 축하문을 111호 마스크 제작소에 전해주었다는 것을 밝혔으며 이를 로동신문이 보도하였다.[16][17]

그리고 SoC 개발에도 2019년 성공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내나라에도 보도하여 엄청난 충격을 주고 있고 특히 대서특필 되어 나타나고 있다. 그만큼 현재 전자공업이 군수용 장비를 개발하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18][19]

2000년부터 김정일은 독립채산제로 인한 자체 수익 사업을 권장하며 방위산업이든 일반 산업이든 자체 수익 사업으로 통한 30% 계획 초과 생산분으로 시장가격에 판매가 가능하도록 세부계획지표를 조정을 지시하였고 이때 7.1 경제개혁조치에서 발표가 되어 2004년에 공식적으로 중앙공업에도 적용이 되었다.

특히 평양 집적회로 공장과 평양 집적회로 시험 공장,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 89호 집적회로 공장팹리스 사업으로 111호 마스크 제작소Glocom 등 많은 제작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이때 반도체 사업으로 65nm 공정과 45nm 공정, 20nm 공정을 완료하고 팹리스는 111호 마스크 제작소 혹은 Glocom을 통하여 수주를 받은 다음 파운드리로 평양 집적회로 시험 공장이나 혹은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에 작업을 하여 하청을 받는 형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때 무역회사로 주선을 받으며 이때 TSMC나 혹은 삼성전자로 수주가 실패할 때 차선책으로 권유를 받고 수주를 받고 있으며 이때 수익 사업을 자체적으로 벌이고 있다.

특히 독립채산제로 인하여 더욱 그 경쟁 상대가 치열하여 할인 가격으로 맞서고 있으며 특히 내부적으로도 경쟁 관계에 있다.[20][21]

특히 2004년에는 MEBES-4700S 전자빔 리소그래피 장비를 평양 집적회로 시험 공장 및 111호 마스크 제작소에서도 수입을 한 사실이 드러나 평양 집적회로 공장에도 수입을 하였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22]

하태경의원실에 밝혀온 기록에 따르면 반도체 장비인 불화수소 및 전략 물자 등 30건 이상을 수출한 나라는 오로지 일본 뿐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었는데 그외에도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에 반도체 생산 설비가 있는 것으로 조선중앙TV에서 밝혀온 것을 보면 그다지 의심을 할 필요도 없다.

그만큼 현재 북한은 많은 반도체 생산 장비를 포함한 레지스트와 불화수소를 비롯한 많은 설비를 비싼 가격에 수입을 할 가능성이 아주 없지 않다.

그리고 조선중앙TV제프리 루이스 박사의 증언에 따르면 현재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을 보여주었는데 그만큼 의심나는점이 많으며 현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니콘의 집적회로 생산 설비와 함께 독일불화수소 에칭 장비와 일본의 ALD 증착장비와 프랑스의 PECVD 증착장비와 세정 장비와 중국의 Deburring 패키징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5개 이상의 장비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2019년에는 SoC를 개발하여 2020년 Glocom에서 ARM 마이크로프로세서와 SPARC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설계하여 위에 있는 공장에 파운드리를 맡겨 미사일 공장이나 기계 공장에 시장가격보다 약간 낮은 가격에 납품을 하고 있다.[23]

김정은이 현지지도를 간 6곳 공장중 유일하게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이 있는데 여기가 ASIC 제작을 비롯한 많은 반도체 생산과 파운드리를 맡고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고 특히 서버용 컴퓨터 마이크로프로세서도 글로콤에서 설계하여 여기에서 파운드리하고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현재 그만큼 군수 일용품 직장이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군수 공장 체계라 그만큼 군수에 거의 개발 위주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전자 산업은 거의 군수용 체계라고 보면 된다고 보면 간단할 것이다.

그만큼 현재 김정은 현지지도 공장 6곳 중에서 여기로 공급 받는 공장이 대부분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2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백송 무역회사를 통한 국가과학원 전용 무역회사를 통하여 소프트웨어 혹은 마이크로프로세서팹리스 사업을 통한 거래를 하고 있다고 포항공대 박찬모 교수께서 직접 증언을 하였으며 특히 이것으로 통한 자체 수익사업을 벌이고 있다.

특히 백송 무역회사뿐만 아니라 룡봉총회사를 통한 조선부강무역회사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89호 집적회로 공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비로봉 무역회사Glocom을 소유하고 있다.

그만큼 현재 무역회사를 통한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즉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거래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