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르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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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옹 안 페린 "마린" 르펜(프랑스어: Marion Anne Perrine "Marine" Le Pen, 1968년 8월 5일~)은 프랑스의 정치인, 변호사이다. 2011년 1월 16일부터 극우파 정당인 국민전선의 총재를 맡고 있다.

국민전선 창립자인 극우파 정치인 장마리 르펜의 막내딸이며, 2차례 이혼하였고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1]

2012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한 신문사가 실시한 대선 여론 조사에서,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과 마르틴 오브리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2] 2012년 4월 22일 프랑스에서 열린 대통령 선거에서 총 득표자 중 약 640만 표, 17.9%의 득표율로 3위를 차지하였다.[3]

극우파 정당이라는 틀을 유지하면서, 아버지 장 마리 르펜과 달리 되도록이면 인종 차별을 자제하는 스타일로 국민전선을 이끌고 있다. 2015년 8월에는 홀로코스트를 부정한다는 발언을 한 장 마리 르펜을 국민전선에서 퇴출했다.[4]

2017년 대선에 다시 출마했으나, 에마뉘엘 마크롱에게 패했다. 2019년 프랑스 마린 르펜 국민연합 대표는 2017년 대선 공약으로 프랑스의 EU 탈퇴를 내걸었으나 대선 패배 후 EU 개혁을 주장하는 쪽으로 입장을 바꿨다.[5]

2022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는 마린 르펜 외에 마크롱 대통령과 10명의 후보가 출마한 상태이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