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령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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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법(命令法)은 명령 또는 요청을 표현하는 서법이다.

명령법은 주로 듣는이에게 무언가를 할 것을 주문, 요청, 충고할 때 사용된다.

명령법을 이용하는 것이 특정한 환경에서는 공손하지 못하고 부적절하며 심지어는 공격적으로 간주될 수 있다.[1] 공손한 어투로 말할 때에는 명령법으로 보다는 질문이나 문장 형식을 대신 사용한다.

한국어는 여섯 단계로 명령문을 마무리할 수 있다. "않다" 또는 "말다"가 각각 부정, 금지를 가리키는데 사용된다. 동사 "가다"의 경우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