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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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武器, 영어: weapon, arm 또는 armament)는 인류가 군집 생활을 하면서 야생 동물로부터 신변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발명되었을 뿐만 아니라 삶을 꾸려가기 위한 수단인 사냥에 필요한 도구로 사용되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군집생활의 영역이 넓어지고 인구의 수가 늘어나고 잘 알지 못하는 부족들과의 교류와 갈등이 심화됨으로써 살상 도구로써 무기가 쓰이고 발명되었다.

무기는 또한 전시에 대비한다는 뜻에서 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방책으로 매우 일찍이 무기를 사용한 이른바 스포츠가 생겨났다. 무기를 사용한 스포츠는 오늘날에 살상과는 거리가 먼 정신집중 혹은 체력 단련을 목적으로 널리 인정을 받고 있다.

또한 흔히 무기는 공격 병기만을 가리키나, 방패나 갑주와 같은 방어 병기도 무기에 포함된다.

최초로 발견된 명백한 무기는 쉬닝엔 투창으로, 300,000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되는 목재 투창이다.[1][2][3][4][5] 물건을 무기로 사용하는 일은 침팬지와 같은 동물을 통해서도 관찰된다.[6]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사용했고 대표적으로 단궁각궁이있다. 그리고 화살의 종류로는 태조가 썼다고 전해지는 대소명적(大哨鳴鏑)이 있다. 하지만 단궁은 조선시대때 오래전에 부여나 동옥저등의 여러나라에서 사용되었다.

세종 28년(1446년) 조선시대에 사용하던 불씨를 손으로 점화시켜 발사하는 청동으로 만든 유통식 화포(火砲)이다

조선 전기부터 사용하던 청동제 유통식 화포(火砲).

그외로 임진왜란 당시 조선수군이 쓴 천자총통 , 지자총통 , 현자총통 , 황자총통 등이있다

대장군전:조선시대의 미사일 비격진천뢰:조선시대의 시한폭탄

시대마다 18반에 들어가고 빠지는 병기가 있으므로 명확하게 구분하기는 어려우나, 대략 다음과 같다.

조선 후기(정조 14년(1794))에 편찬된 무술 훈련교본. 자세한 그림과 한글 설명이 붙어있으며, 현재까지 전해지지 않는 조선의 무술교본들을 언급하고 있다. 다음은 무예도보통지에 기술된 무예의 종류이다.

플랑베르주
플람베르그
플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