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복하는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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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복하는 프랑스(프랑스어: La France Insoumise 라 프랑스 앵수미즈[*])는 프랑스민주사회주의, 좌익 대중주의 정당으로, 좌파당에서 탈퇴한 장뤼크 멜랑숑이 2016년에 창당하였다. 201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서 멜랑숑을 후보로 내세워 총 21.58%를 득표해 4위를 차지하였으며, 그해 총선에서 총 17석을 얻었다. 프랑스의 원내 정당들 중 가장 왼쪽에 위치한 정당이기도 하다.

불복하는 프랑스는 기존의 정당들이 더이상 프랑스 국민들을 봉사하지 않고 사익을 추구한다고 주장하며 2016년 2월 10일 장-뤼크 멜랑숑에 의해 창당되었다. 그는 좌파당 (프랑스)를 탈당하고 불복하는 프랑스에 입당하였다. 특히 2015년의 알렉시스 치프라스, 2016년의 버니 샌더스, 제러미 코빈, 포데모스 등 급진적 사회민주주의자와 민주사회주의자들이 약진한 것에 영향을 받았다.

주최 측에 따르면, 불복하는 프랑스의 첫 당 대회는 2016년 6월 5일 파리의 스탈린그라드 역에서 1만명이 참가하였다. 2016년 8월 28일 툴루즈 천문대 광장에서 2차 당대회를 열고 장뤼크 멜랑숑을 당 대표 및 대통령 후보로 결정하였다.

불복하는 프랑스의 주요 정책은 다음과 같다.

불복하는 프랑스는 민주사회주의대안세계화적인 측면에서 프랑스를 재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을 반대하며, 마린 르펜이나 공화당같은 우익 국민주의, 우익 포퓰리즘에도 반발할 뿐 아니라 사회당의 정책들도 자본주의적이라고 비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