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자음(子音, 영어: consonant) 또는 닿소리성문을 벗어나 조음된 소리가 목, 입, 혀 따위의 발음 기관에 의하여 방해를 받으면서 나는 소리이다.[1] 모음과 대비되는 개념이다.

조음 음성학에서는 자음을 기술하기 위하여 모음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먼저 자음 음소 목록과 각 자음 음소의 변이음 목록을 작성한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특성을 관찰하여 기술한다.

위와 같은 특성 중 한국어 또는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외국어들[모호한 표현]의 자음을 기술하는 데 사용되는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다. 조음 방법과 조음 위치가 가장 기본적인 분류 기준이 된다. 그리고 여기에 기식, 긴장, 성대 진동이 수반되는지에 따라 세부적인 구분이 이루어지게 된다.

문자로서의 자음은 또한 자음 소리를 내는 알파벳이나 한글의 글자를 뜻하기도 한다.

B, C, D, F, G, H, J, K, L, M, N, P, Q, R, S, T, V, X, Z이며, 가끔 W, Y도 포함한다.


PlaceOfArticulation.s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