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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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鐵原郡)은 강원도 북서부에 위치한 이다. 한반도의 중앙부에 위치해 예부터 중시되었던 곳으로 궁예가 세운 태봉(후고구려)이 한때 수도로 삼았던 곳이다. 조선시대에는 강원도 서북부를 아우르는 중심지로 발전하였으며, 일제강점기에는 철도(경원선)와 도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지로 성장하였다.

철원군 전 지역이 38선 이북에 위치하여 광복 직후(1945년 9월 2일) 소련군정의 관할 아래 들어갔고, 한국 전쟁 중에는 철의 삼각지대의 격전지여서 이 지역을 가로질러 군사분계선이 설정되어 군역(郡域)이 남북으로 분단되었다. 현재 철원군은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양쪽 모두 설치하고 있는 행정구역이다.

철원군도 고성군과 마찬가지로 남북으로 분단 된 군이다.그중에서도 분단되어있는 이나 을 예시로 들자면 철원군에서는 김화읍이 대표적이다.기존의 김화읍은 일부가 북한의 강원도(북측) 김화군이 되었다.

대한민국 강원도의 행정 구역이다. 4읍 7면(그 중 1읍 7면은 김화군에서 편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북5도위원회에서는 어운면, 묘장면, 북면, 인목면, 내문면, 마장면의 명예면장을 임명하고 있다.[8] 광복 당시 면적은 841km2, 군청 소재지는 철원읍 사요리였다.(현재 철원군청 소재지는 갈말읍 신철원리) 이북5도위원회에서 임명하는 6개 면이 관할하는 리(里)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면사무소 소재지는 굵게 표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강원도의 행정 구역이다. 1읍 36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의 남쪽은 군사분계선을 경계로 대한민국 강원도 철원군경기도 연천군에 접해 있다.

1932년~1945년의 철원군. 녹색선이 군사분계선이고 청색으로 표시된 3개면은 삭녕군에서 편입된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