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둘러보기

사용자 모임

편집 안내

도구

인쇄/내보내기

다른 프로젝트

초등학교(初等學校, 문화어: 소학교(小學校))는 초등교육기관의 하나이다. 아동들에게 기본적인 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학교이다. 이후의 학제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등이 있다.

영어권에서는 나라마다 초등학교를 부르는 용어가 다르다. 아일랜드와 영국[1], 오스트레일리아[2]에서는 프라이머리 스쿨(primary school)로 호칭하며, 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달리 부르는 표기로 주니어 스쿨(junior school)이 있으며[3][4]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엘리멘트리 스쿨(elementary school), 그레이드 스쿨(grade school)로 부른다.

한국의 경우 일제강점기시절 일본황국신민의 국과 민을 합쳐 국민학교라는 이름을 만들었고 1945년 광복 이후로도 국민학교라는 명칭을 계속 사용하다가 1996년 김영삼 정부 당시 일제 잔재 청산 차원에서 초등학교로 명칭을 변경한 이래 정식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다. 초등학교에서는 보통 교복을 입지 않지만, 사립학교의 경우에는 입기도 한다.

한국의 초등학교 역사는 초등수준의 교육기관이라는 점에서 보면 고구려의 경당(扃堂), 고려시대·조선시대의 서당(書堂) 등이 그 기원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근대적인 학교제도의 발달은 갑오개혁 이후의 일로, 1883년 원산학당이 설립된 이후 1895년 서울의 수하동소학교(水下洞小學校)·장동소학교(壯洞小學校)·정동소학교(貞洞小學校)·재동소학교(齋洞小學校) 등의 설립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소학교의 명칭은 1906년 8월 27일 공포된 '보통학교령'에 따라 보통학교로 변경되었으며, 이후 1938년 제3차 조선교육령에 따라 일본인 소학교를 일컫는 명칭인 심상소학교(尋常小學校)로 모두 바꾸었다. 또, 1941년 3월 31일 일왕의 칙령에 따라 '황국신민의 학교'라는 의미의 국민학교로 바뀌었다. 이것이 8·15광복 이후에도 계속 사용되어 오다가 1996년 민족정기 회복 차원에서 초등학교로 바뀌었다.

초중등교육법에는 해당 학년 또는 전체 초등교육을 마치지 않고 바로 다음 학년으로 진급하거나 고등학교로 진학할 수 있는 제도가 있다.[5] 그러나 대상 학생이 어릴 경우에는 예체능 수업은 해당 나이에 맞는 학교에서 일부 진행하고 있다.

초등학교 이외에 초등교육 대상 시기를 지난 초등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에 한해 3년제의 공민학교를 설립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공민학교의 경우에는 국어, 기초 수학 등을 수업하며, 학교 건물이 따로 필요하지 않고 마을회관 등 공공장소의 개방된 공간이라면 대부분 수업이 가능하다.

국가별로 5~12학년제인데, 나라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다(대학 제외).

소학교(小學校)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일본, 중화인민공화국, 중화민국, 베트남 등에서 초등학교를 가리키는 말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는 유일하게 초등학교를 소학교라 지칭하지 않는 동아시아의 국가가 되었다. 대부분 대한민국의 초등학교와 마찬가지로 소학교를 마치면 중학교로 넘어간다.

초등학교 진로교육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관련 정책 및 활동이 확대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초등학교 진로교육의 패러다임과 현재의 초등학교 진로교육 실태를 고찰하여 초등학교 진로교육이 가진 문제점과 과제를 살펴보고자 실시하였다. 연구를 통해 도출된 초등학교 진로교육의 과제는

초등학교 교육은 학습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능력, 기본 생활 습관, 바른 가치관하고 인성 함양에 중점을 둔다. 1교시 당 수업은 40분이며 10분 동안의 휴식시간이 주어진다. 1~2학년은 초등학교 적응 단계로 국어[6], 수학, 바른 생활(도덕, 사회), 슬기로운 생활(과학), 즐거운 생활(음악, 미술, 체육) 등 기초 능력 및 기본 생활습관을 배우고, 3학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는 단계로 수업 시간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시험 문제도 기존 사지선다(한 문제당 네 개의 문항 가운데 한 개의 정답을 찍는 방식으로, 4분의1 확률)에서 오지선다(한 문제당 다섯 문항 가운데 두 개의 정답을 찍는 방식으로, 5분의2 확률) 방식으로 바뀌게 되며, 국어, 사회, 도덕, 수학, 과학, 실과, 체육, 음악, 미술, 영어 등으로 과목이 세분화된다.

9시 10분부터 1교시 수업을 시작하는 만큼 1교시 수업 시작 10분 전 까지는 등교를 마쳐야 한다.

창의적 체험활동은 교과 이외의 활동으로서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진로활동, 봉사활동의 4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학생의 발달단계와 교육적 요구 등을 고려하여 학교별로 활동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초등학교 창의적 체험활동의 영역과 활동은 다음과 같다.

어린이가 유치원을 졸업하고 나서 초등학생으로 첫 걸음마를 떼는 것은 당사자 뿐만 아니라 학부모로서도 매우 기쁜 일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스러운 일도 아닐 수가 없다. 이제 부모님의 품을 떠나 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으로 성장한 만큼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 생활에 적응이 가능하도록 유치원 졸업 전부터 가정에서부터 미리 격려하고 준비해야 한다.

1976년 경복초등학교 교실의 수업 광경(당시에는 국민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했었음)
중화민국 초등학교의 농구장.
일본의 초등학교의 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