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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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룡해(崔龍海, 1950년 1월 15일(1950-01-15) ~ )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자 조선인민군 군인이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 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 등을 지냈으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다. 조선인민군 대장이 되었고, 뒤에는 차수로 진급했다. 최현[A] 인민무력부장의 차남(둘째 아들)이다.

다른 한편 최룡해의 차남 최성(崔城)은 슬하 2녀(최룡해의 두 손녀)가 있는데 최성(崔城)은 두 전처와 사이에 각각 딸을 얻는 등 슬하 2녀를 득녀하였으며 두 번씩 이혼 후 김여정(김정일의 막내딸)을 세번째 부인으로 결혼하였다.

1950년 1월 15일 황해남도 신천군에서 태어났다. 1967년 9월 군에 입대하였으며,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정치경제학을 전공했다. 사로청중앙위원회 부부장, 부장, 부위원장을 거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1비서,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황해북도당 책임비서를 지냈다.[1] 그리고 2010년 9월부터 당중앙위원회 비서로 있다. 2010년 9월, 조선인민군 대장으로 승진했다.

2010년 9월에 열린 조선로동당 제3차당대표자회에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에 선임되었으며, 2012년 4월 11일 제4차 당대표자회에서 당정치국 상무위원 겸 당중앙군사위 부위원장에 선출되었다.[2] 또한 총정치국장으로 임명되었다.[3]

2013년 핵 실험 이후 특사의 자격으로 2013년 5월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였다.[4] 2014년 10월 4일,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황병서, 조선로동당 대남 담당 비서 김양건과 함께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폐막식 참석을 위해 대한민국을 방문했다.

2015년 한 때 좌천되었으나 다시금 복귀하여 조선로동당 근로단체담당 비서가 되었고, 2016년 5월 9일 조선로동당 제7차 당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에 재진입하면서 다시금 권력의 정점에 서 있음을 과시하였다. 새롭게 생긴 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에도 임명되었다.

그리고 2019년에 제14기 최고인민회의에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되는데에다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에도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