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령 폴리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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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령 폴리네시아(프랑스어: Polynésie française 폴리네지 프랑세즈[*], 타히티어: Porinetia Farani 포리네티아 파라니)는 오세아니아폴리네시아에 있는 프랑스의 해외 집합체이다. 현재는 프랑스의 자치령이다.

프랑스령 폴리네시아는 크게 5개의 제도로 분류돈다. 그 제도들은 소시에테(Société), 투아모투(Tuamotu), 마르키즈(Marquises), 오스트랄(Australes), 강비에(Gambier)이며, 이 5개의 제도에 118개의 섬이 자리하고 있다. 그리고 해상으로 4백만평방킬로미터로 되어 있어 유럽 전체 넓이에 비교될 정도이다.

소시에테 제도는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수도인 파페에테가 위치한 타히티섬이 위치한 곳이기도 하며 관광지로서 유명한 보라보라섬이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

투아모투 제도는 타히티섬의 북쪽에 위치해있으며 1497㎞에 걸쳐 77개의 산호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심지는 랑기로아섬(Rangiroa)이다. 관광으로는 다이빙이 유명하다.

강비에 제도는 타히티섬부근에서 남동쪽으로 1600㎞가량 떨어져 있으며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이다. 또한, 중심지는 망가레바(Mangareva)이다.

마르키즈 제도는 타히티섬부근에서 북동쪽으로 1500㎞가량 떨어져 있으며 12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유인도는 그중 6개이다. 그리고 마르키즈 제도의 히바오아섬(Hiva Oa)에는 폴 고갱자크 브렐이 머물며 지냈고 두명 모두가 칼비아르 묘지(the Calvaire cemetery)에 안장되었다. 또한, 중심지는 누쿠 히바(Nuku Hiva)이다.

오스트랄 제도는 타히티섬부근에서 남쪽으로 600㎞가량 떨어져 있으며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최남단에 위치한 지역이다. 7개의 섬이 위치해 있으며 그중 유인도는 5개이고 4개의 섬만이 항공편이 존재한다. 또한, 중심지는 투부아이(Tubuai)이다.

타히티섬에 위치한 파페에테수도이다.

열대 기후이다.

프랑스 자치령이자 자치 공화국이다. 총리 제도는 없다.

2002년의 국세조사에 의하면 총인구 24만 5405명 가운데 83%가 폴리네시아인, 12%가 유럽인, 5%가 동아시아인이다. 또, 전인구의 69%가 타히티에서 생활하고 있다. 수도 파페에테의 도시권은 12만 7635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프랑스어가 공용어이면서도 관광업계에는 영어일본어 그리고 중국어도 통용된다.

토착 종교가 존재하며, 프랑스의 영향으로 기독교(로마 가톨릭교회)도 꽤 있다.

열대과일이 수입의 절반을 차지한다.

라이아테아섬에는 2017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타푸타푸아테아 마라에(Taputapuātea marae)가 위치해 있다.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요리는 빵나무의 열매나 우루(uru), 코코넛, 바나나 또는 페이(fe’i),타로(taro),타루아(tarua),우푀어(ufior),우마라(‘umara) 등의 뿌리채소가 사용된다. 폴리네시아의 전통 오븐인 아히마아(ahima’a)를 사용하여 과일,채소,돼지,닭,파파(fāfā),포에(po’e)를 요리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