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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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항공우주군(프랑스어: Armée de l'air et de l'espace)은 프랑스군공군이다. 2012년 1월 기준으로 44600병과 6500명 민간인을 고용하고 있으며[1] 연간 233000회의 비행을 실시한다. 1년 예산은 2012년 기준으로 15억유로이며 이는 국방비의 20%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1909년 프랑스 육군 항공대로 창설되었으며 이로 인해 프랑스는 역사상 최초로 전투기를 군대화한 나라가 된다. 1912년 3월 29일 프랑스 국회의 투표에 의해 전투항공대(Aéronautique Militaire)는 당시의 보병, 기병, 포병. 공병과 더불어 정식으로 프랑스 국군의 일원을 구성케 되었다.

2011년 기준으로, 플라이트글로벌과 프랑스 공군 홈페이지 에 따르면, 790대의 항공기가 사용중이다.[2][3]

프랑스 공군은 현재 359대의 전투용 항공기가 사용중이다. 공군 2010 계획에 따르면, 주력 전투기인 다소 라팔미라주 2000D를 포함하여 300대의 전투용 항공기가 2015년에 사용될 계획이다. 다소 항공방위산업체는 뉴론(Neuron) UCAV(무인공격기)를 개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