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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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현대GBC 복합 초고층 복합전시장

현대자동차(現代自動車, 영어: Hyundai Motor Company)는 1967년 12월 29일에 설립된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의 완성차 판매 업체다.

현대자동차는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이 1946년 세운 현대자동차공업사와 1947년에 세운 현대토건사가 모체인 회사다. 1967년 포드와 합작 회사로 처음 세워졌다. 1968년 11월에 현대자동차 최초의 자동차포드 코티나를 출시했다. 당시 독자 기술이 없던 현대자동차는 1974년 2월 당시 영국 최대의 자동차 회사였던 브리티시 레일랜드의 부사장인 조지 턴불을 영입했다.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 공업의 기술 협력을 받아 대한민국 최초 자체 모델포니를 생산하게 되었다. 포니는 대한민국자동차 중, 최초로 캐나다에 수출되었지만, 미국으로는 배기가스 규제에 걸려 수출되지 못하였다. 그 후, 현대자동차는 엑셀생산하여 미국에 수출하게 된다.

1999년 3월, 기아자동차와 아시아자동차를 인수하였다. 2000년 8월, 현대그룹에 있는 다른 계열사 9개를 가지고 현대그룹에서 독립하여 현재의 현대자동차그룹을 만들었고 정몽구가 그룹 회장에 취임하였다. 현재 현대자동차그룹은 현대그룹과 분리되어 전혀 다른 기업 집단이다.

2000년 이후로는 준중형차 아반떼, 중형차 쏘나타, 준대형차 그랜저 등을 성공시켜 대한민국 내수 시장의 강자로 군림하게 되었다. 한편으로 해외 시장에 쓰이는 부품에 비해 대한민국 내수 시장에 쓰이는 부품의 질이 낮다는 점과 에어백의 설치 가격이 해외 시장에 비하여 대한민국 시장에서 훨씬 비싸다는 등으로 많은 논란을 낳아 왔다.[1]

현대자동차는 2014년 9월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전력공사 부지 입찰에서 10조 5,500억 원의 입찰금액을 제시하여 최종 낙찰자가 되었다. 문제는 입찰 경쟁자였던 삼성전자에서는 4조 6천억원대의 입찰 금액을 적어 낸 점이다.[2] 결과적으로 현대차는 경쟁자인 삼성전자보다 2배를 훨씬 넘는 금액을, 부지 감정가인 3조3346억원 대비로는 3배 이상의 금액을 주고 한국전력 부지를 사게 되었다. 이는 입찰에서는 승리했으나 금전적으로 큰 손해를 본 셈이라 승자의 저주로 불린다.

노무라 증권을 비롯한 대부분의 증권사에서는 이를 자금의 비효율적인 사용이라며 혹평했고, 과도한 낙찰가로 인해 낙찰 당일 현대차의 주가는 9% 넘게 폭락하여 52주 신저가를 갱신하였다.[3][4] 반면 예상보다 훨씬 비싼 값에 땅을 매각한 한국전력의 주가는 당일 5.82% 상승하여 52주 신고가를 갱신했다. 삼성그룹과의 과열된 자존심 경쟁으로 비이성적인 높은 금액을 소진한 탓에 자칫 현대 그룹 자체의 경쟁력까지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있다.[5]

현대차는 16년 9월 7일, 공식 페이스북에 광고글을 게재하며, #후방주의 라는 태그를 하였다. 참고로 이 광고는 현대자동차 공식영상에서 올라왔었고, 텔레비전으로 방영되었다. 30초 분량 광고에서 "모자이크" 가 빠져 있다. 페이스북에 게재후 삭제된 게시글은 50초였다. 페이스북 게시글에는 "부끄럽다" "천박하다" 지적이 이어졌다. 가슴을 부각하며, 남자는 여성 몸을 불나는 눈으로 희롱하고 있는 영상이었다. 결국 9월 9일 삭제 조치되었다.[6]

현대차는 현재 기아차와 같은 소형차와 준중형차, 중형차, 준대형차, 소형부터 대형까지의 SUV, 상용밴, 버스트럭을 주요 차급에 걸치고 있으며 과거에는 픽업트럭과 경차, 지프 스타일의 SUV도 가지고 있었으나 그룹의 경쟁중복으로 인해 더 이상 생산하지 않는다.

아반떼Nline

아반떼 N

벨로스터 N

쏘나타

쏘나타 하이브리드

쏘나타 Nline

그랜저

캐스퍼

베뉴

코나

투싼

넥쏘

아이오닉 5

싼타페

팰리세이드

스타리아

쏠라티

포터 Ⅱ

마이티

메가트럭

파비스

엑시언트

카운티

에어로타운

그린시티

슈퍼에어로시티

유니시티

유니버스

일렉시티

클릭스 (2001년)

HCD-8 (2004년)

HED-1 (2005년)

네오스-3 (2005년)

타러스 (2006년)

제너스 (2006년)

헬리언 (2007년)

벨로스터 (2007년)

제네시스 (2007년)

i-블루 (2007년)

i-모드 (2008년)

누비스 (2009년)

블루윌 (2009년)

ix-메트로 (2009년)

현대차 울산 플랜트는 자체 부두 및 주행시험장과 5개 조립공장 및 시트공장과 엔진변속기공장을 갖춘 연간 150만대 능력의 세계 1위 복합 공장이다.

1974년부터 1992년 9월까지 사용된 현대자동차 로고
현대자동차 울산 공장의 라비타 생산 라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