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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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멜(벨라루스어: Го́мель/Homyel, 러시아어: Го́мель 고멜[*])은 벨라루스의 남동부에 위치하는 도시호멜 주의 주도이다. 인구에서는 벨라루스에서 2번째로 많은 도시이다. 면적은 113km²이다.

벨라루스인 76.7%, 러시아인 16.9%, 우크라이나인 5.1%이 거주하고 있다.

1986년 4월 26일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큰 사고가 발생했다. 그런데 사고 당시에 바람이 북쪽으로 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낙진이 벨라루스에 떨어졌다. 특히 호멜은 상당량의 낙진이 떨어지는 바람에 방사능으로 오염되어 수많은 사상자가 아직까지 발생하고 있다. 호멜 중 일부 지역은 이로 인하여 아직까지도 폐쇄 구역으로 남게 되어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