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호마스크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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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호 마스크 제작소는 1990년대 부터 건설을 하기 시작하여 이때 김정일의 자체 권한으로 마스크 제작 설비를 포함한 모든 설비를 들여오기 위하여 특히 파운드리 생산을 위하여 건설된 팹리스 반도체 기업이며 1997년에 완공이 되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때 전자빔 리소그래피 장비를 들여와서 위상반전마스크를 포함한 많은 마이크로프로세서위상반전마스크와 특히 플래시 메모리용 위상반전마스크도 제작하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450평 면적으로 300명의 인력으로 집적회로 제작에 나섰으며 하지만 결국 하지만 실패의 연속으로 계속 반도체 생산은 실패하고 많은 인력이 죽음을 당하고 말았다.

김정일은 파운드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마스크 제작 설비를 들여오기를 위하여 중국과 협의에 들어가 UNDP와 김정일의 예금으로 마스크 제작 설비를 도입하여 111호 마스크 제작 설비를 111호 마스크 제작소에 설치를 하였고 1999년부터 조업에 들어가기 시작하였다.

고난의 행군 이후 국가 과학원은 예산 체계로 운영이 되었음을 알수가 있었으나 2002년 7.1 경제 개혁 조치 이후로 집적회로 시험 공장을 비롯한 모든 중간 공장 생산품을 수익 창출 방향으로 연구와 생산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독립 채산제를 전면적으로 실시를 하였다.

그리고 이것을 통하여 집적회로 시험 공장 역시 집적회로 생산품을 특히 자체 자산을 마련하기 위하여 파운드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설정을 하였음을 알수가 있고 특히 군수품을 납품할 때 국정 가격으로 납품이 가능하도록 설정을 하였다.

특히 여기에서 운영하는 연구원들을 다른 공장에 전출이나 혹은 그런데로 진출을 할때 생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끔 훈련을 시킬 수 있다.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여기를 발판으로 Glocom을 발판으로 설계를 하여 평양 집적회로 시험 공장에 파운드리를 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으며 그만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체 자산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여 자체 수익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알수가 있고 계획외 30% 생산도 국정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다.

김정은의 집권 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예산제에서 전면적으로 독립채산제로 설정을 하였으며 특히 평양 집적회로 공장과 평양 집적회로 시험 공장과 리철호 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에도 전면적으로 독립채산제를 갖추어 나가기 시작하였다.

2014년에는 기업이 가격을 제정할 수 있는 상품의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여기에는 대학에서 첨단기술제품을 수요자와 계약에 따라 생산하여 내화 및 외화로 판매하는 제품의 가격과 주문계약으로 생산한 제품 가운데 외화로 원가를 보상하여야 할 제품의 외화가격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반도체나 특히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여 판매한 수익을 자체로 예산에 포함시켜서 수익사업에 나설 수 있도록 전면적으로 허용을 하였으며 특히 국정가격의 판매를 전면적으로 없애고 자율적으로 시장에 의하여 조절할 수 있도록 허용을 하였다.

2000년에는 16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를 개발 완성하고 수백여종의 위상반전 마스크를 포함하여 마스크 제작을 하는데 성공을 거두어 조선중앙통신에 실려 김정일로부터 칭찬을 받았고 2004년에는 MEBES-4700S 전자빔 리소그래피 장비를 들여와서 28nm 생산기술까지 확보하는데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때 낸드 플래시를 개발하는데 성공을 거두었다.[3][4][5]

2005년에는 16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 GC-9211A 제작 기술 확보하였으며 김장순 박사 명의로 0.5um 피사계 심도의 위상 반전 마스크 개발 확보에 성공을 거두었다.[6][7]

2007년 1월 6일에는 111호 마스크 제작소에서 45nm ASIC 설계 기술을 확보해 제작하는데 성공하여 평양 집적회로 시험 공장애서 파운드리하여 입증을 하는데 성공을 거두었다.[8]

3차 과학기술발전 5개년 계획에서는 2008년 2월 김천남 박사가 개발한 20nm급 표준셀의 패터닝 기술을 확보하는데 성공을 거둠으로써 특히 집적회로 시험 공장에 파운드리로 실증하는데 성공함으로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9]

4차 과학기술발전 5개년 계획을 시작할 때에는 2017년에 111호 마스크 제작소에서 삼성전자가 개발을 한 LPHKMG를 제작하는데 성공을 하여 파운드리로 실증을 하는데도 성공을 거두었다.

2014년 5월 14일에는 111호 마스크 제작소에서 20nm 표준셀용 위상반전마스크를 개발하여 2014년 12월 29일에는 20nm ASIC 제작 기술을 확보하는 데 성공하여 조선중앙통신에서 특종 보도를 하였고 이것을 바탕으로 2017년에는 LPHKMG를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하였다.[10][11]

2017년에는 중앙처리장치를 핵심으로 하는 SoC 제작 기술을 확보하는데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111호 마스크 제작소와 Glocom에서 ARM를 설계하고 있으며 이를 파운드리로 생산을 하고 있다.[12][13]

2019년 내나라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10nm FinFET 제작 기술을 확보하는데 성공을 거두어 현재 111호 마스크 제작소에서 설계하여 SoC 제작을 하고 있다.[14][15]

현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상당히 전자 공업에 투자를 하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 개발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현재 반도체 생산 장비나 특히 리소그래피 장비를 일본니콘의 생산 장비를 들여오고 있고 특히 에칭 장비는 독일Singulus 장비를 들여와서 개발을 하고 있다.

김정일김정은은 현재 반도체 장비를 자신의 예금에 맞게끔 들여오고 있으며 특히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89호 집적회로 공장, 그리고 평양 집적회로 시험 공장에도 들여왔을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더군다나 제프리 루이스 박사는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을 특정하여 반도체 생산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특히 실제로도 조선중앙TV로도 입증이 되어 보여주었다.

현재 제프리 루이스 박사와 오경섭 연구원은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과 더불어 89호 집적회로 공장에도 반도체 설비가 그것도 최신으로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삼성전자가 개발한 수준인 20nm급 저전력 LP형 HKMG 개발에도 성공하여 김정은 명의로 축하문을 111호 마스크 제작소에 송부해주었다는 것을 밝혔고 이를 로동신문이 보도하였다.

그리고 SoC 개발에도 2019년 성공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내나라에도 보도하여 엄청난 충격을 주고 있고 특히 대서특필 되어 나타나고 있다. 그만큼 현재 전자공업이 군수용 장비를 개발하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2004년에는 MEBES-4700S 전자빔 리소그래피 장비를 평양 집적회로 시험 공장 및 111호 마스크 제작소에서도 수입을 한 사실이 드러나 평양 집적회로 공장에도 수입을 하였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하태경 의원실에 밝혀온 기록에 따르면 반도체 장비인 불화수소 및 전략 물자 등 30건 이상을 수출한 나라는 오로지 일본 뿐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었는데 그외에도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에 반도체 생산 설비가 있는 것으로 조선중앙TV에서 밝혀왔다.[16]

그만큼 현재 북한은 많은 반도체 생산 장비를 포함한 레지스트와 불화수소를 비롯한 많은 설비를 비싼 가격에 수입을 할 가능성이 아주 많다.

조선중앙TV에 따르면 현재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을 보여주었는데 그만큼 의심나는점이 많으며 현재 니콘의 집적회로 생산 설비와 Singulus불화수소 에칭 장비 등 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에 분포를 하고 있음을 알수가 있어서 그만큼 111호 마스크 제작소에도 있다.[17]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백송 무역회사를 통한 국가과학원 전용 무역회사를 통하여 소프트웨어 혹은 마이크로프로세서팹리스 사업을 통한 거래를 하고 있다고 포항공대 박찬모 교수께서 직접 증언을 하였으며 특히 이것으로 통한 자체 수익사업을 벌이고 있다.

특히 백송 무역회사뿐만 아니라 룡봉총회사를 통한 조선부강무역회사리철호가 사업하는 기계 공장89호 집적회로 공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비로봉 무역회사Glocom을 소유하고 있다.

그만큼 현재 무역회사를 통한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즉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거래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이 되고 있다.[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