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한국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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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한국 프로야구는 한국 프로야구가 2번째 해를 맞는 1983년의 순위 등을 올린 것이며, 경기는 100경기를 치렀다. 우승 팀은 해태 타이거즈이다.

1983년에 있었던 팀은 해태 타이거즈, MBC 청룡, 삼미 슈퍼스타즈, 삼성 라이온즈, OB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가 있다.

한편, 삼미 슈퍼스타즈(스카우트 비용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예산이 모자라자 인천에서 훈련) MBC 청룡(진해 청주에서 훈련)을 제외한 나머지 팀들이[1] 해외로 전지훈련을 떠나기도 했다.


경기 득점 기록에서 기울임은 홈팀을, 진하게는 승리팀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