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사일 발사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2006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사일 발사 사건(2006年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 미사일 發射 事件)은 한국 표준시 기준으로, 2006년 7월 5일 새벽,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의 미사일 기지에서 수 발의 미사일동해상쪽으로 발사한 사건이다. 모든 미사일들은 일본 홋카이도에서 서쪽으로 300~500km 거리에 떨어졌다.

대포동 2호는 42초쯤 비행하다 레이다에서 사라져 사실상 발사에 실패했는데, 한미 군당국에서는 결함으로 공중폭발 또는 추진체가 분리되지 못한 채 동해상에 떨어졌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미사일이 떨어졌다고 예측되는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