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프랑스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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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 Législatives 2017 EN.svg

에두아르 필리프
공화당

에두아르 필리프
공화당

2017년 프랑스 총선프랑스 하원의 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이다. 2017년 6월 11일과 18일 실시된다. 프랑스 의회의 하원에 해당하는 국민회의 의원 577 명을 프랑스 전역에서의 투표와 재외 유권자 투표를 통해 선출하였다.

6월 11일 1차 투표가 실시되었으며,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한 후보자가 있는 지역구는 당선을 확정했다. 과반을 득표한 후보자가 없는 지역구는 12.5 % 이상을 득표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6월 18일에 결선 투표를 실시하여 당선자를 확정하였다.[1]

1·2차 투표 결과 집권 중도 연합(전진하는 공화국!·민주운동)이 577석 중 350석(60.66%)을 가져가며 승리하였다.

사회당, 공화당, 공산당, 전진하는 공화국!, 불복하는 프랑스 등의 정당에서 후보를 냈으며, 모두 7,882명의 후보자가 출마하였다.[2]

Opinion polling for the French legislative election, 2017.png

2017년 6월 11일 치러진 1차 투표에서는 집권연합인 전진하는 공화국!민주운동은 최종적으로 득표율 32.32%를 기록하며 승리했다.[3] 뒤이어 공화당은 21.56%, 국민연합은 13.20%의 득표율을 기록하였다. 이어 불복하는 프랑스가 11%, 사회당은 7%를 기록하였다.[4] 전 집권당인 사회당은 투표 직후 실시된 출구 조사에서 이미 앵수미즈에 밀렸으며, 약 200여 석의 의석을 잃게 될 것으로 전망되었다.[5][6]

6월 18일 2차 투표가 치러졌으며, 개표 결과 집권 중도 연합인 전진하는 공화국!민주운동이 350석을 가져가며 과반을 상회하였고, 공화당 112석을 비롯해 우익 연합은 136석, 사회당을 비롯한 좌익 연합은 45석을 가져갔다. 직전 선거 제1당이었던 사회당은 280석에서 대폭 감소한 30석(▼250)을 가져갔고, 제2당이었던 공화당은 194석에서 112석(▼82)으로 의석수가 줄었다.[7][A]

    중도 연합     우익 연합      좌익 연합     기타 정당

출처: 2017년 총선 - 프랑스 내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