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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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 회담(六者會談(육자 회담), 문화어: 륙자회담, 영어: Six-party Talks, 중국어: 六方会谈 이 소리의 정보듣기 , 일본어: 六者会合, 러시아어: Шестисторонние переговоры)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핵 문제 해결을 위해 2003년 8월 27일에 처음 열린 한반도 주변 6개국의 회담이다.

6자 회담 참가국은 대한민국, 러시아, 미합중국, 일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이다. 2007년 2월 13일 2·13 합의가 이루어져 일단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잡히기 시작했다. 합의의 주 내용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시설 폐쇄와 불능화, 핵사찰 수용, 중유지원 100만 톤 상당의 경제적 지원 등이다.

한국에서는 정상회담, 장관급회담, 차관급회담, 1급 실장급회담, 2급 국장급회담의 5가지 회담이 있다.[1] 6자회담은 1급 차관보가 수석대표인 실장급 실무회담이다. 한국에서 실무자가 오를 수 있는 최고위직은 1급이다. 장관과 차관은 정무직이라서 경력과 무관하게 임명될 수 있다. 한국 미국 일본이 실장급인데 비해, 북한 중국 러시아는 차관을 보냈다.

북한이 북핵 6자 회담을 재개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공화국 정부가 중재자로 나서달라고 요청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4]

2003년 8월, 6자회담 좌석배치.